뮤직타임 [보도자료]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들려주는 시편 150프로젝트 싱글 ‘시편 22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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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6-03-30 16:28본문
[보도자료]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들려주는 시편 150프로젝트 싱글 ‘시편 22편’ 발매
여성 그룹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로운 싱글 ‘시편 22편’에 함께했다.
간미연은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 1집 'EQUALIZEHER'로 데뷔해 '야야야', ‘Get up’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황바울은 2006년 SBS 키즈 버라이어티쇼 ‘비바! 프렌즈’로 데뷔했으며, 가수와 연예 프로그램에 MC, 뮤지컬과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고, 연출가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아이들과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잘 아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5대 보니'로 활약했으며,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올라왕자', ‘아이챌린지 호비’의 ‘2대 튼튼아저씨’로도 출연했다.
둘 사이에 하나님이 없다면 함께 하기 어려운 성향의, 성격이 전혀 다른 둘이 만나 1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결혼을 하고, 지난 3월에는 베트남으로 함께 해외선교도 갔다 왔으며, 이제는 주위에서 서로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고 하는 그들은 이번 시편 프로젝트에 평소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아티스트 범키의 제안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
복음의전함과의 인터뷰에서 “작사에 직접 참여했는데 많은 고뇌가 담긴 시편 22편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성경구절을 최대한 그대로 사용했더니 더 와 닿았고, 구절이 외워지는 효과도 있었다”며 “일반적인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다 보니 더 고민이 깊었는데 만들고 나니 ‘내가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구나’라는 감사함이 컸다”고 밝혔다.
또 “이 곡은 편안하고 걱정이 없는 삶을 살다가 언젠가 고난이 닥쳐왔는데 주님을 찬송할 수 있을까 싶을 때 나는 그래도 하나님을 찬송하겠다는 스스로의 고백이자 맹세”라며, “듣는 분들에게도 현재의 상황이 암울하고 힘들고 어려워서 '도대체 주님 어디 계세요?'라고 묻고 싶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높으신 분이시고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실 것을 믿어 주님을 높여드립니다’라고 고백하는 찬양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정말 작은 것에서부터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간미연과 편안함을 쫓지 말고 하나님만 주실 수 있는 평안함을 쫓길 바란다는 황바울 부부가 작사하고, 김정인이 작곡한 싱글 ‘시편 22편’은 ‘들어볼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인피니스 제공>
복음의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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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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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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